작문 · 보고서
한다체한국어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TOPIK 쓰기 답안이나 보고서의 도입부
- 조사한테→에게
- 완곡어려움을 겪는
- 어미고 싶어요→고자 한다
이 갈래에서는 이 표현이면 충분합니다.
Stating that you want to help people who struggle with Korean writing
글에서는 상대가 아니라 글의 종류에 따라 문체가 달라집니다. TOPIK 쓰기 답안은 작문·보고서의 문체(한다체)로 씁니다.
한국어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TOPIK 쓰기 답안이나 보고서의 도입부
이 갈래에서는 이 표현이면 충분합니다.